본문 바로가기

사진첩/기타사진

[EOS-300D] 마지막 사진...

오늘 드디어 캐논의 중저가형 SLR 카메라계의 맏형격인 300D의 마지막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피사체가 그 뒤를 이은 1D Mark III군요...
맏형으로서 차세대 프레스 바디의 주자인 막쓰리를 찍어주고 바톤을 넘겨주려나 봅니다.


박스샷입니다.




막쓰리의 정면샷입니다.
덩치가 커서 그런지 웅장합니다.



셔터쪽 측면 사진입니다.


입출력 단자쪽 측면입니다.


LCD쪽 뒷면입니다.
300D에 비하면 복잡하군요.


박스위에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뽀대 작살이군요. 얼른 바디에 흠집에 생기기 전에 L플레이트를 사다 입혀줘야겠군요.


이로써 햇수로만 약 5년간 절 위해 고생을 해 준 300D의 마지막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그건 고생이 많았군요.
앞으로 막쓰리로 그 뒤를 이어 더 멋진 사진을 찍어 올려야겠군요.
잇힝~♡